23.06.08.오늘의 일들 : 수내역 에스컬레이터 역주행 / 수갑 풀어줬더니 변기 뚜껑으로 경찰관 내리친 50대 > 공지사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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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3.06.08.오늘의 일들 : 수내역 에스컬레이터 역주행 / 수갑 풀어줬더니 변기 뚜껑으로 경찰관 내리친 50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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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작성자 Darin 날짜24-11-28 11:26 조회34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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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자녀가 수갑 신고...수갑 채워 아내 가둔 40대, 잡고보니 전직 경찰​박지혜2024. 9. 22. 21:17​[이데일리 박지혜 기자] 부부 싸움 중 아내에게 수갑을 채우고 감금한 전직 경찰관이 경찰에 체포됐다.이미지 크게 보기​해당 기사와 직접 관련 수갑 없음 (사진=연합뉴스)​경기 분당경찰서는 22일 특수감금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.​A씨는 전날 오후 6시께 분당 한 아파트에서 아내 B씨를 결박한 뒤 방 안에 1시간가량 가둔 혐의를 수갑 받고 있다.​부부 싸움을 하던 A씨는 직접 산 사제 수갑과 넥타이로 B씨의 손과 발을 묶어 가뒀고, B씨가 소리를 질러 구조를 요청하자 당시 집안에 있던 자녀가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.​112 신고를 수갑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됐다.​경찰 조사 결과 A씨는 과거 간부급 경찰관으로 근무하다가 몇 년 전 퇴직했으며 현재 공직에 있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.​A씨는 과거에도 가정 폭력을 저지른 혐의로 수갑 형사 입건된 전력이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.​경찰은 A씨에게 긴급 임시조치 1·2·3호를 결정해 B씨 측에 대한 100m 이내 접근 및 전기통신(전화 및 이메일)을 통한 접근 등을 제한했다.​또 A씨가 사제 수갑을 사용한 수갑 데 대해서도 경찰제복법 위반 등 소지가 있는지 들여다볼 방침이다.​경찰제복법에서는 경찰이 아닌 사람이 유사 경찰 장비를 사용하거나 휴대를 금지하고 있다. 유사품을 제조·판매·대여하는 것도 마찬가지다. 이를 위반하면 1년 이하 징역 또는 수갑 1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다.​(자녀가 신고...수갑 채워 아내 가둔 40대, 잡고보니 전직 경찰)[이데일리 박지혜 기자] 부부 싸움 중 아내에게 수갑을 채우고 감금한 전직 경찰관이 경찰에 체포됐다. 해당 수갑 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(사진=연합뉴스)경기 분당경찰서는 22일 특수감금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. A씨는 전날 오후 6시께 분당 한 아파트에서 아내 B씨를 결박한 뒤 방 수갑 안에 1시간가량 가둔 혐의를 받고 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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