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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태국 쇼핑리스트 추천 파타야 터미널21 쇼핑몰 태국 기념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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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작성자 Samuel 날짜24-12-19 19:56 조회36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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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방콕 쇼핑몰 2주살이의 진정한 1일차,이튿날이 밝았다.
    방콕 2주살이 - 2일차
    999/9 Rama I Rd, Pathum Wan, Bangkok 10330 태국방콕 2주살이 2일차 - 센트럴 월드일어나자마자 조식 야무지게 먹고 다시 방으로.지난 번 묵었을 때도 조식이 맘에 들었었는데여전히 맛있었던 센타라 그랜드 랏프라우의 조식.​관련 포스팅은 아래????이제 방콕에서의 시간은 내일이 마지막. 한달이 넘게 여기서 지냈더니 이제는 호텔이 집 같아지는 시기가 ...​우리방에서는 좌측에 있는 태국 투자청,우측의 태국 에너지공사가 시원하게 보여서마치 공기업 관련 출장온 사람같은 기분이 느껴지기도..????​발리에서는 밥먹고 수영좀 하다 밥 한끼 먹으러 나가는 코스였는데방콕은 발리보단 갈 곳도 볼 것도 많으니더 많이 쇼핑몰 움직여야 해서 힘들지만 재미있는 곳.​​​​​​​​오늘은 우리도 처음 가보는 방콕 쇼핑몰,시암 센트럴월드를 방문해보기로 했다.​BTS를 타고 시암역이나 칫롬역 둘 중 어디서 내려도 편하게 도착가능한 위치.​​​​​​​우리가 묵고 있는 센타라 그랜드 랏프라우 호텔처럼센트럴월드도 바로 옆에 센타라 그랜드 센트럴월드 호텔이 붙어있어 클 거라 생각은 했지만내 예상보다 훨씬 거대한 규모라 살짝 놀랐던 방콕 쇼핑몰.​워낙 넓다보니 길 한가운데에서 냅다 팝업이나행사를 하는 브랜드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.​​​​​​​​​짜뚜짝 코끼리바지를 고급화하면 이런 느낌일까? 싶었던 패션 리빙 브랜드????​​​​​​​​일본 드럭쇼핑몰인 마츠모토 키요시도 있어서너무 신기했던 기억이 사진을 보니 다시 떠오름...​​​​​​​​한국도 연예인 공화국이라는 소리를 듣지만태국도 장난 쇼핑몰 아닌 것 같다는 느낌을방콕에 머무는 동안 많이 받았다.​대형 쇼핑몰에서는 거의 매일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들을 부르는 행사들이 있고행사 시작 몇시간 전부터 팬들이 미리자리를 맡아두고 기다리는 걸 볼 수 있었음.​한국과의 또다른 차이라면 태국 연예인들은남남커플로 뜬 사람들이 많다는 것 정도...?​​​​​​​쇼핑몰 메인로드 한 가운데에 자리잡은센트럴월드의 슈퍼리치 환전소.그리 크진않아도 환전서비스하는 덴 무리없음.​나름 환전코너 앞에 테이블도 2-4개 정도 있다.​​​​​​​ (이 여행 기준) 1월에 도쿄 유니클로에서 구입했던미니 크로스백이 너무 사용하기 편해서큰 사이즈가 나왔으면 좋겠다 했었는데,방콕 센트럴월드에 있는 유니클로에서딱 내가 원한 똑같은 디자인에 큰 사이즈를 목격????​버터색 컬러같은 노란빛 가방은 딱 1개였는데,내가 이걸 쇼핑몰 들어보고 있으니 뒤에 태국인들이모여서 언제 내려놓나..보고있길래바로 살 생각은 없었는데 나도 모르게 구입????​환전 후 테이블에 앉아 기존 가방에 달려있던 키링과 브로치를 세대주가 옮겨 달아주니 원래 쓰던 가방처럼 변신해서 괜히 친근하네.​​​​​​​​센트럴월드는 다른 방콕 쇼핑몰보다인테리어나 리빙샵이 많아 더 내취향!왜 지금까지 여길 안왔었지? 좀 올걸...그래서 이 여행에서는 한번 더 들렀던 기억.​방콕에서는 거의 처음 보는 듯한 H&M HOME도센트럴월드에 있어서 아주 즐거웠음.​​​​​​​​한국보다 매장이 더 넓고 보지 못했던제품들이 보였던 방콕의 H&M Home.​인테리어 소품과 가구들을디스플레이해둔 센스도 좋았다.​​​​​​​특히 테이블웨어류가 많아서 난 더 설레고????​​​​​​​​이때는 할로윈을 앞두고 있을 때라가격 착한 호박빛 그릇들도 많았음.​​​​​​​특히 스텐제품이 쇼핑몰 유명한 방콕이다보니한국 H&M Home에선 거의 못보았던스텐 그릇이나 잔류도 많았다!​나도 여기서 처음보는 스텐소재 과일 픽을 구매했는데디자인도 예쁘고 마음에 쏙 들어 애용 중.​​​​​​​태국인들이 자주 사용하는 향신료들을 넣어두는 그릇은대리석과 스텐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.​​​​​​​​할로윈 느낌 물씬 풍기는 블랙펌킨의 위트있는 테이블세팅.​​​​​​​패브릭류부터 침구, 가구와 그릇에인테리어 소품과 화병까지 규모가 아주 넓어마치 단독건물로 된 리빙샵에 온 것 같던 방콕 센트럴월드 H&M HOME.​​​​​​​방콕의 H&M HOME에서는 꽃도 판매함!​매장에서 파는 다양한 화병에함께 싱싱한 꽃을 꽂아 디스플레이해두니구매욕구가 훨씬 더 오르는 효과까지????​​​​​​​방콕의 꽃은 뭐가 다를까했는데한국과 큰 차이는 없지만 다들 예쁘다.​​​​​​​생화와 프리저브드, 드라이플라워까지다양한 카테고리로 준비된 H&M HOME의 꽃.​​​​​​​​꽃을 쇼핑몰 봤으니 화병도 봐야지!북유럽 느낌 풍기는 절제된 느낌의 꽃병들.​​​​​​​​욕실이나 현관 등 좁은 공간에 몇개 모아서올려두면 색다른 느낌이 들 미니 꽃병들.​​​​​​​​크고작은 트레이와 물결모양 꽃병도 예쁘다.​인테리어소품이 컬러별로 다양해서디스플레이 감각도 덩달아 키울 수 있을방콕 센트럴월드 리빙샵 H&M HOME.​​​​​​​​방콕 그릇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벤자롱 코너.​​​​​​​​백화점급 쇼핑몰이라 그런지센트럴월드의 벤자롱 매장은 한 눈에도 시장에서 파는 벤자롱 그릇과는그 퀄리티나 디테일의 차이가 엄청났다.​​​​​​​​제일 내 마음에 들었던 은은한 블루 컬러와 패턴을 가진 재떨이????​딱봐도 엄청 고급스러워 보이는 세공인데가격도 안나와있어서 무서워서 못물어봄...​벤자롱 그릇은 좀 부담스럽고컵 정도는 언제 기념삼아 하나 정도는사보고 싶긴한데 아직은 엄두가 잘 안난다.​​​​​​​​여기저기서 쇼핑몰 본 디자인들이 다 모여있는????가볍게 쓸만한 그릇 가게도 있고.​​​​​​​​일본의 이케아라 불리는합리적 가격의 인테리어 리빙샵니토리도 센트럴 월드에 있었다!근데 가격은 그닥 합리적이지 않은 듯..?​다른 쇼핑몰들보다 리빙샵이 많아더 즐겁게 구경할 수 있었던 방콕 센트럴월드.​이제 밥먹으러 가야지????​​999, 9 Rama I Rd, Pathum Wan, Bangkok 10330 태국999/9 Rama I Rd, Pathum Wan, Bangkok 10330 태국아래의 네임카드를 클릭하시면 제 인플루언서 홈으로 연결됩니다.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인플루언서 홈에서 팬하기를 눌러주셔요 :D+ 서로이웃 받지 않습니다. 교류를 원하시면 댓글로 소통해요????+ 업체 블로그 및 복붙 댓글러와는 절대 교류하지 않습니다.+ 본문에 적힌 내용 재질문, 노매너 쇼핑몰 댓글은 미답변 삭제차단합니다.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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